청주키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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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구수비대 조회 1회 작성일 2021-02-22 15:43: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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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챔피언 1250 키즈카페 과연 몇살까지 탈수 있을까? 수련원같은 대형 실내놀이터 어린이 유아가 동시에 즐겼어요 워킹맘 주말은 무조건 놀아주기

안녕하세요 ~ 청주에도 대형 키즈카페 챔피언 원더아리아 1250이 생겨서 다녀왔어요 36개월 4살과 7살이 방문해서 어떤 놀이기구를 타고 탈수 있는지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워킹맘 무조건 주말에 아이들과 놀아주기!!!!가격은 2시간 유아기준 2만원, 부모는 5천원, 가격은 사악해도 실컷 즐기고 왔어요~
영상이 즐거우셨다면 좋아요 구독 부탁드려요~





곳곳에 생겨나는 키즈카페...안전사고도 잇따라 / KBS뉴스(News) 충북 / KBS청주

한 계단 한 계단 높아지는 놀이 기구 위로 올라서는 아이.

정상에 이른 다음 줄을 잡고 뛰어내리는데,
그대로 4m 아래로 떨어지고 맙니다.

추락을 막기 위해 팽팽하게 연결된 줄을
아이가 반대로 풀어버리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여기 가서 이게 많이 해서(잡아당겨서) 문제가 됐어요."

매트 덕분에 다행히 얼굴과 손을 다치는 정도에 그쳤지만,
보호자는 안전 요원 눈앞에서 벌어진 사고가 황당하면서도
이후 대처는 더 어이없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줄에 쓸렸다고 할 뿐, 추락 사실도, 사고 경위도,
CCTV를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다는 겁니다.

피해 아동 보호자
"(예전에는)아이가 올라가기 전에"
"손을 벌리고 어떻게 해야한다,"
"안전 수칙에 대해서 얘기해줬는데..."
"아이가 잘못 잡아서 그런 거라고 계속 얘기하더라고요."

놀이기구 이용 방법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직원보단,
아이 탓을 하는데 급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사고 확인을 하느라 이용 시간이 초과됐고,
그 추가 비용까지 부담해야 했습니다.

시설 관리자는 보호자에게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며
사고 대응에 문제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직원 교육을 신경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지영 / 한국소비자원 위해예방팀
"미세먼지라든지 날씨 상관없이"
"갈 수 있는 곳이라서 더 느는 것 같고,"
"보통 다 놀이기구 이용하다가"
"트램펄린이라든지 미끄럼틀 이용하다가 (나는 사고들입니다.) "

실내 놀이시설 수요에 맞춰 곳곳에 생겨나고 있지만
안전 관리는 여전히 사각지대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되는 키즈카페 안전사고만
한 해 평균 288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진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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