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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스피커 조회 29회 작성일 2021-05-07 13:36: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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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의 소중함] 한 곤 프란치스코 신부_하느님의 성사 20

[고해성사의 소중함] 하느님의 성사 20
의정부 교구 한 곤 프란치스코 신부


*

성사 聖事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 은총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감각적, 상징적으로 표현한 거룩한 표지.
성사의 은총으로 사람은 하느님을 공경하며 사랑을 실천하게 됩니다.

성사 집행자인 사제들의 입을 통해
강의식 성사론 해설이 아닌 사목 현장에서 체험한
구체적이고 감동적인 성사 이야기를 듣습니다.

풍요로운 성사의 은총을 되새기며
가톨릭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성사의 기쁨과 은총을 나눕니다.


방송시간 | 월-일 05:50 월-토 18:30 화 00:00 목 20:40 금 15:40 일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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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곤신부 #하느님의성사 #cpbcTV #가톨릭평화방송 #세례성사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은] 김대우 모세 신부_하느님의 성사 7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은] 하느님의 성사 7회
수원교구 김대우 모세 신부

*

성사 聖事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 은총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감각적, 상징적으로 표현한 거룩한 표지.
성사의 은총으로 사람은 하느님을 공경하며 사랑을 실천하게 됩니다.

성사 집행자인 사제들의 입을 통해
강의식 성사론 해설이 아닌 사목 현장에서 체험한
구체적이고 감동적인 성사 이야기를 듣습니다.

풍요로운 성사의 은총을 되새기며
가톨릭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성사의 기쁨과 은총을 나눕니다.


방송시간 | 월-일 05:50 월-토 18:30 화 00:00 목 20:40 금 15:40 일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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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우신부 #하느님의성사 #cpbcTV #가톨릭평화방송

“미국 체면 때문에 정의용 만나줬다” / 반일 반미 때문에 국익 상실한다? [이정훈TV]

영국 현지 일자로 5월 5일
G7 외교개발장관회의 참석한 정의용 외교부 장관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이 만났다.
스가 내각 출범 후 첫 한일 외교장관 회담
일본 외무장관은 의례적인 전화통화에도 응하지 않았었다.

한일외교장관 의견 교환
공통 관심사인 북핵 문제,
갈등 현안인 한국 법원의 강제징용 및 위안부 배상 판결,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등.

20분밖에 되지 않았으니 회담은 각자 입장을 밝히는 선에서 끝.


모테기 일본 외무상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한일관계를 이대로 둬서는 안 된다는 인식을 공유할 수 있었다“

아사히 등 일본 언론이 전하는 일본 정부의 기류는 대체로 냉랭
일본 당국자
"이번 회담이 성사된 것도 미국의 뜻에 따른 것으로 모테기 외무상이 미국의 체면을 세워준 것"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에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공조 강화”
“미국의 새 대북정책 추진 과정에서 3국이 긴밀히 소통·협력한다.”


일본은 대북 공조는 하지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과거사 문제는 그대로 밀고 나간다는 뜻.

문정권이 친미 친일을 분명히 했다면
확실히 더 많은 것을 챙길 수 있을 터인데
반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한 반일을 통제하며 국익을 극대화한 것이 박정희 전두환.

이제는 일본이 우리의 반미 이용해 오히려 이익을 챙기고 있다.
반미 때문에 교묘히 이용당하고 있다.
5월21일 한미정상회담 후 문재인 정권은 눈에 띄게 미국에 약해질 것

... 

#일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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